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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대한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 회원 여러분!
세이유외과 윤석현입니다.

2003년 열 분의 선구자적인 선배님들로부터 시작된 대한유방클리닉협회는, 2013년 유방 갑상선 진료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여러 회원들이 모여 ‘대한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로 발전하였습니다. 그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과 부딪혀가며 참된 진료환경과 환자들의 적정진료 가이드 라인을 만들기 위한 전임 회장님들과 이사님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유선회가 유방 갑상선 질환에 대한 의사로서의 전문성 뿐만 아니라, 더 가까운 곳에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서로 지식을 나누고 고민하는 모임으로써, 유방갑상선 질환에 대한 국민의 인식을 향상시키고, 해당분야의 건강 증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온라인을 통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며, 대한외과학회, 대한외과의사회, 한국유방암학회, 대한갑상선내분비외과학회 등 여러 학회와의 교류를 지속하여 우리 회의 발전을 위해 모두 함께 노력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일들도, 모두 같이 하면 쉽게 해낼 수 있습니다. 우리 유선회가 우리 모두의 목소리를 담아내 우리의 권익을 보호하고 정당한 진료행위가 올바른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최고의 유방 갑상선 전문가 모임이 되기를 바라며, 더욱 발전하는 우리 회를 위해 회원 모두 함께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유방갑상선의사회장 윤석현 올림

한 마을에
‘모두’와 ‘누군가’, ‘아무나’, ‘아무도’라는
이름을 가진 네 사람이 살았다.

어느 날 심각한 문제가 생겨
네 사람이 회의를 했다.

토론 결과 ‘모두’가
그 일을 맡아 해결하기로 했다.

하지만 ‘모두’는 ‘누군가’가 그 일을 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아무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누군가’ 화를 냈다.
그것은 ‘모두’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그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모두’는 ‘누군가’를 책망했다.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의 블로그’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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