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인사말

친애하는 회원 여러분

유방암과 갑상선암은 대한민국 여성들이 가장 흔히 걸리는 암이며 특히 유방은 여성들의 출산, 수유뿐 아니라 여성으로서의 상징성이 큰 인체의 중요한 부분으로 우리 유방갑상선외과의사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우리 의사회는 2003년 모임을 시작으로 나날이 발전을 거듭하여 전국적으로 이제 약 150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전문 집단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이미 전임 회장님들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의사로서의 자세와 중요한 역할은 충분히 이루어진 바이며 저는 저의 임기 동안 대한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를 알리는 홍보활동과 내적으로 안정적인 진료를 할수 있는 법적인 부분을 정비하려 합니다.

또한 학술적인 면에서도 유방암학회, 갑상선암학회 등과 협력하여 유기적인 활동을 유지할 것이며 우리 의사회 자체적인 학술활동도 발전시켜 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 여성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1차 의료의 담당자로서 대한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가 역할을 다 할수 있도록 여러 이사님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전 회원 분들께서도 꾸준히 관심 갖고 절대적인 협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대한유방갑상선외과의사회 회장 이상달

한 마을에
‘모두’와 ‘누군가’, ‘아무나’, ‘아무도’라는
이름을 가진 네 사람이 살았다.

어느 날 심각한 문제가 생겨
네 사람이 회의를 했다.

토론 결과 ‘모두’가
그 일을 맡아 해결하기로 했다.

하지만 ‘모두’는 ‘누군가’가 그 일을 할 것이라고 믿었다.

그러나 ‘아무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누군가’ 화를 냈다.
그것은 ‘모두’의 일이었기 때문이다.

사실 그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었다.
그러나 ‘아무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모두’는 ‘누군가’를 책망했다.

‘한양대학교 유영만 교수의 블로그’ 中

Back To Top